'이동국 딸' 재시, 파리 개선문 앞에서 '우월' 몸매 과시...패션위크 데뷔 초읽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05 10:00

 


이동국 딸 재시가 패션의 고장 '프랑스 파리'에서 정식 모델로 데뷔한다.

5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일 한국시간 밤 12시쯤 세계 4대 패션쇼 중 하나인 '파리 패션 위크' 에서 김보민 디자이너 선생님의 멋진 의상을 입고 재시가 무대에 오릅니다"라고 모델 데뷔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이어 "이제야 실감이 좀 나는지 오늘 하루는 잘 먹지도 않고 모델 포즈와 워킹 연습에 집중하는 모습이네요"라며 "내일은 백스테이지에 아무도 들어가지 못하게 되서 혼자 4시간 가량 준비하고 리허설까지 다 해야 하는데 잘 할 수 있겠죠? 내일 떨지 않고 멋진 워킹을 잘 해낼 수 있도록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동국의 쌍둥이 딸 재시는 어린 시절부터 모델이 꿈이라며 패션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 왔다. 16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완성된 미모와 8등신 각선미 등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 왔다. 재시의 쌍둥이 언니 재아는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를 통해 테니스 선수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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