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데뷔하자마자 제페토 메타버스 협업까지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07 10:41

이현아 기자
사진=네이버제트 제공

사진=네이버제트 제공

신인그룹 엔믹스(NMIXX)가 메타버스 아바타를 만들었다.

엔믹스(릴리, 해원, 설윤, 지니, 배이(BAE), 지우, 규진)는 메타버스 플래폼 제페토에서 데뷔를 기념해 크리에이티브 팬덤 플랫폼을 형성하는 협업을 진행했다.
 
제페토는 엔믹스의 음악, 스타일 등 관련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엔믹스 제페토 아바타는 그룹 데뷔 콘셉트 포토의 의상과 액세서리 등 멤버들의 외형을 그대로 구현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사옥 연습실을 그대로 옮긴 공간에서는 멤버 설윤, 배이와 셀피를 찍고 함께 안무 연습도 할 수 있다.
 
특히 7일 오후 4시에는 엔믹스 멤버와 한 팀을 이뤄 제페토 ‘엔믹스 아일랜드’ 퀘스트 이벤트도 열린다. 제페토 라이브로 생중계되고, 퀘스트가 끝난 이후 원하는 제페토 사용자라면 누구나 멤버들과 아바타로 기념 촬영이 가능하다.
 
엔믹스는 지난달 22일 싱글 ‘애드 마레’(AD MARE)로 정식 데뷔했다. 데뷔 싱글앨범은 22만7399장을 판매고를 달성해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기준 초동 1위이자, 싱글 앨범 기준 3위의 신기록을 세웠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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