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2명 1년치 식량” 코로나19 걸린 김숙에게 엄청난 택배가 왔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07 14:12

사진=김숙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숙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김숙이 엄청난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숙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일 차. 이제 이틀 남았어요. 집 앞에 음식 주고 가는 천사. 잘 먹겠습니다. 1인분만 준다더니 양이 엄청나요. 맛도 엄청나요. 저 정도 양이면 산다라박이랑 소현 언니 두 명 1년 치 식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문 앞에 있는 택배 상자와 도토리묵, 고구마, 파김치 등 음식들이 담겨 있다. 김숙은 글에 김가연을 태그하며 이 음식들이 김가연이 보내준 것임을 알렸다.
사진=김숙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숙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숙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숙 인스타그램 캡처

김숙은 지난해 종영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산다라박, 박소현과 MC 호흡을 맞췄다. 산다라박과 박소현은 평소 김밥 1줄도 한 번에 못 먹는 등 소식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김숙은 지난달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