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임현식, 코로나19 확진[공식 전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08 12:04

조연경 기자
비투비 임현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잠시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 
 
비투비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비투비 멤버 임현식이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임현식은 지난 7일 스케줄 전 선제 차원에서 최초 검사인 자가키트 검사를 시행했고 양성임을 확인했다. 이후 병원을 찾아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진행, 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임현식은 앞서 코로나 백신 3차까지 접종을 완료했다.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투비는 앞서 멤버 서은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다음은 비투비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비투비 멤버 임현식이 오늘(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7일 임현식은 스케줄 전 선제 차원에서 최초 검사(자가검사키트)를 시행했고 양성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이후 병원을 찾아 PCR 검사를 진행, 금일(8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앞서 임현식은 코로나 백신 3차까지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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