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이경규, 웃음 만발한 딸 예림 결혼식 비하인드 방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08 14:08

황소영 기자
'호적메이트'

'호적메이트'

개그맨 이경규가 딸 예림이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오늘(8일) 오후 9시에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8회에는 예림이 신혼집을 찾은 이경규의 웃음 만발 호적라이프가 그려진다.
 
이날 이경규는 딸 예림이의 신혼집에서 예림이 결혼식 영상을 감상한다. 예림이는 지난해 12월 경남 FC 소속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경규는 결혼식 영상을 보며 "저런 순간이 올 줄은 몰랐는데"라며 만감이 교차했던 결혼식을 회상한다.
 
무엇보다 예림이 결혼식은 게스트들의 예능 뺨치는 축하 공연으로 화제를 일으켰다. 그 가운데 이수근-김준현과 조혜련의 축하 공연은 현장을 웃음으로 초토화하며 하객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던 상황.  
 
이에 대해 이경규는 딸 예림이는 물론 사위조차 몰랐던 결혼식 비하인드를 방출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조혜련의 '아나까나' 축하 무대에 대해 이경규는 "결혼식 전날 (조혜련에게) 갑자기 전화가 왔더라"라며 무대 만큼이나 빵 터지는 뒷이야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유재석과 얽힌 비하인드와 신부 입장 당시 이경규와 예림이의 속마음까지 공개될 예정이라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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