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K팝 대세로 불리는 스테이씨, 진짜 엄청난 기록 썼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08 15:24

정진영 기자
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차세대 K팝 대세로 손꼽히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그룹 스테이씨가 신곡 ‘런투유’(RUN2U)로 발매 2주차에도 놀라운 저력을 보이고 있다.
 
‘런투유’ 뮤직비디오는 케이팝 레이더 10주차 집계 기간(2월 27일~3월 5일) 동안 984만 뷰를 기록하며 뮤직비디오 주간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발매 2주차에 뮤직비디오 주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이에 대해 케이팝 레이더 관계자는 “역시 4세대를 대표하는 걸그룹다운 기록”이라고 평했다.
사진=스페이스오디티 제공

사진=스페이스오디티 제공

또 이번 주 케이팝 레이더 뮤직비디오 차트에는 걸 그룹 로켓펀치의 신곡 ‘치키타’(CHIQUITA), 보이 그룹 템페스트의 데뷔곡 ‘배드 뉴스’(Bad News) 등이 이름을 올렸다. 자세한 데이터를 담은 케이팝 레이더 뮤직비디오 차트는 케이팝 레이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규모 있는 팬덤 확장을 기록한 아티스트를 공개하는 주간 팬덤 차트에서는 정규 2집으로 컴백을 예고한 NCT 드림이 7계단 상승하며 7위를 차지했다. NCT는 1계단 상승한 4위에 자리했다.
 
인스타그램 차트에서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여전한 인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3계단 상승하며 7위를 기록했다.
 
케이팝 레이더는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전체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팬덤의 규모와 변화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무료로 오픈한 서비스다. 현재 국내 672개 팀의 실시간 뮤직비디오 조회 수, 유튜브 구독자, 트위터, 인스타그램 팔로워 등의 변화량을 웹사이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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