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기성용 덕에 받은 선물 자랑~딸 초교 입학 선물까지 챙긴 FC서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09 08:44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이 받은 선물을 대신 나서서 자랑했다.

한혜진은 8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FC서울 감사합니다"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인 메시지와 인증삿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기성용의 소속팀인 FC서울에서 자신의 가족들에게 보낸 축하 선물과 카드를 찍어 감사함을 전했다. FC서울이 보내온 카드에는 '시온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 생활하기를 FC서울 가족이 한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기성용, 한혜진의 딸을 축하하기 위해 소속팀에서 따로 선물까지 보낸 것.

한편 한혜진은 기성용과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2015년 시온 양을 낳아 양육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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