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수영장서 보내온 섹시 자태 '우아함은 여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09 13:46


배우 최명길이 수영장에서도 변함없는 우아함을 뽐냈다.

최명길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른 아침 수영장에서"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복 위에 희색 가운을 가볍게 걸치고 수영장을 거닐고 있는 최명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연스레 드러난 어깨와 다리 라인 그리고 환한 미소가 여전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한편 최명길은 전 문화부장관 김한길과 결혼헤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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