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오늘(10일) 부친상...소속사 측 "슬픔 속 빈소 지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10 20:54

황소영 기자
양상국

양상국

개그맨 양상국이 부친상을 당했다.  

 
양상국의 소속사 아츠로이엔티 측은 10일 "양상국의 부친이 별세했다. 양상국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안타까운 비보를 접한 양상국에게 위로를 보내주시기를 부탁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경남 김해시 진영읍 서부로 47 진영전문장례식장 3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오전 8시, 장지는 김해추모의공원이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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