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둘째출산 앞두고 산책하며 태교 "동네마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11 14:35


배우 황정음이 둘째 출산을 앞두고 산책에 나선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황정음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동네 마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슬리퍼를 신고 편한 차림으로 동네 산책에 나선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바람막이 점퍼에 만삭 D라인이 아름답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지난 2020년 9월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이후 재결합,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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