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사랑, 소름 끼치는 방부제 미모...반려견과 침대서 알콩달콩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12 08:24



배우 김사랑이 놀라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김사랑은 12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화이트 푸들인 반려견을 끌어 안고 무표정한 얼굴을 드러냈다. 

캐주얼한 의상에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김사랑은 올해 나이가 45세임에도 불구하고 풋풋한 여대생 분위기를 풍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사랑은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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