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제이위버, 성공적이었던 데뷔 앨범 활동 마무리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13 10:02

김진석 기자
제이위버

제이위버

신예 제이위버(시타·리한·류제이·로신·가빈케이·라오츠·주강/JWiiver)가 데뷔 앨범 음악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로서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제이위버는 1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제이트랩(Jtrap)' 무대를 선보였으며 폭발적 반응 속에 진행한 한 달간의 음악방송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달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데뷔한 제이위버는 그 동안 SBS MTV '더쇼' MBC 에브리원 '쇼 챔피언' Mnet '엠 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에서 독보적인 비주얼과 아우라, 화려한 퍼포먼스 등을 선보이며 새로운 대세 보이그룹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매 무대마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갓 데뷔한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쳐 호평을 받아왔다.
 
제이위버는 마지막 음악방송 이후에도 팬사인회를 비롯해 유튜브·SNS 활동 등을 지속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내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만큼, 더욱 다양한 통로와 컨텐츠를 통해 전세계 팬들과 호흡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