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다고 좋은가’ ‘야구 몽뎅이’… 여배우들 단체로 기겁한 29금송 정체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13 12:28

정진영 기자
사진=채널S 제공

사진=채널S 제공

정희라의 ‘29금송’에 여배우들이 기겁했다.
 
최근 진행된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진격의 할매’에는 ‘29금 노래’로 100만장 이상 판매 기록을 세운 가수 정희라가 등장해 매운 입담을 뽐냈다.
 
정희라는 스튜디오에서 무려 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는 ‘29금송’을 열창했다. 이를 들은 MC 김영옥, 나문희는 고개를 들지 못했다. 박정수 역시 “어머나”만 연신 외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정희라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신문을 보지’, ‘크다고 좋은가’, ‘야구 몽뎅이’ 등 자신의 명곡들을 나열했다. ‘29금 노래’의 강자 정희라의 고민은 무엇이길래 할매들을 찾아왔을지 궁금함을 자아낸다.
 
정희라의 ‘29금송’ 이야기와 고민 내용은 1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진격의 할매’에서 자세하게 만날 수 있다. 이날 방송에는 정희라뿐 아니라 20년째 귀신을 보고 있다는 사연자도 출연한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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