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맨틱 에러' 박재찬, 학폭 의혹 불거져.."일진 무리와 몰려다녀, 쓰레기" 폭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14 09:24



BL 소재 드라마 '시맨틱 에러'에 출연한 박재찬에 대해 '학폭 의혹'이 터져나왔다.

최근 트위터에서는 동키즈 출신인 배우 박재찬에 대해 학폭 의혹을 제기하는 글들이 올라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학폭 의혹'을 주장한 네티즌 A씨는 "'시맨틱 에러' 추상우 역할로 나온 박재찬 질 나쁜 양아치였던 놈입니다. 초딩 때부터 여자애들(만) 괴롭히고 다닌 쓰레기였어요. 일진 무리끼리 몰려다니면서 X같은 짓 하고 다니고 교실에서 당당하게 담배 폈음. 좋아할 거면 알고 좋아하세요"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려놨다. 또한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로 A씨는 박재찬의 초등학교, 중학교 졸업사진을 첨부했다.

A씨는 "아이돌 팬들 한심하다고 욕하고 온갖 남자 아이돌 욕하더니 중3 때 연습생 돼서 그 소속사는 과거도 안 보냐는 말 나왔던 기억 난다. 얘가 직접 SNS에 담배피면서 각목 잡고 허세 부리는 사진도 올린 적 있는데 저장했던 분들 있으면 공유해달라"고도 주장했다.

실제로  A씨의 글에 박재찬의 동창이었다던 다른 네티즌들도 이에 호응하는 글들을 올려놨다. 박재찬의 중학교 1년 후배라는 네티즌 B씨는 "일진 무리 중에서도 제일 유명했고 담배는 기본이었다. 그 당시 중학교 출신들에게 물어보면 다 알 것이다. 여자 얼평 몸평도 밥 먹듯이...파도파도 괴담 뿐이라 너무 많다. 저랑 친했던 남자애도 박재찬한테 찍혀서 점심시간마다 불러내고 그랬다. 돌아가면서 후배 하나씩 괴롭히는 게 취미였던 일진짱"이고 밝혔다.

한편 박재찬은 2019년 그룹 동키즈로 데뷔, 최근 BL 소재를 다룬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시맨틱 에러'의 주연으로 활약해 주목받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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