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화장기 없는 민낯도 아름다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14 10:42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수수한 일상을 전했다.

유이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카페 또 가고 싶다. 오늘 아님 주의"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카페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유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장기 없는 모습임에도 여전히 아름답다.

한편 유이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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