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연한 섹시미…" 베리베리, 성숙해진 비주얼로 컴백 예고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14 17:40

김진석 기자
베리베리

베리베리

베리베리(동헌·호영·민찬·계현·연호·용승·강민)가 컴백을 앞두고 단체 포토를 공개했다.

 
베리베리는 14일 공식 SNS 계정에 새 디지털 싱글 '베리베리 시리즈 O '라운드 0 : 후'(VERIVERY SERIES O 'ROUND 0 : WHO')' 단체 포토를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전시회를 연상케 하는 공간에서 아슬아슬한 눈빛을 발산하는 베리베리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 뒤로는 각기다른 일곱명의 자화상이 걸려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활동에서 보여준 강렬하고 다크한 비주얼이 아닌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무채색 수트를 입고 처연하지만 섹시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예전보다 한층 성숙한 모습이지만 비주얼은 더욱 업그레이드됐으며 신비로움까지 장착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멤버의 모습과 달리 불안전한 느낌의 자화상과 묘한 조화를 이루며 이번 신곡의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주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타임 테이블에 이어 처음으로 공개되는 단체 포토를 통해 앞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개인 사진 및 다양한 콘텐츠들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새 디지털 싱글은 늘 한계없는 성장을 보여줘 왔던 베리베리가 7개월만에 발매하는 곡으로 그간 발매한 시리즈 'O' 프리퀄에 해당한다. 베리베리는 이번 앨범을 통해 세계관의 확장성을 보여주며 완성도 높은 역대급 컨셉트를 선사할 계획이다.
 
베리베리는 미국 주요 6개 도시를 돌며 첫번째 미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화려하게 귀환한 만큼, 완벽한 아티스트로 한층 더 성장한 일곱명의 모습에 벌써부터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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