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니들 앤 버블’ 발매…10년의 발자취 마무리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15 08:11

이세빈 기자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뉴이스트의 베스트 앨범이 베일을 벗는다.
 
뉴이스트는 오늘(15일) 베스트 앨범 ‘니들 앤 버블’(Needle & Bubble)을 공개하며 데뷔 10주년을 기념할 예정이다.
 
‘니들 앤 버블’은 뉴이스트의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이들의 미래를 그리게 하는 베스트 앨범이다. 숫자 ‘10’을 ‘1=Needle’, ‘0=Bubble’로 형상화해 뉴이스트가 그간 구축해 온 세계(Bubble)를 바늘(Needle)로 터뜨리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또한 데뷔 10주년을 맞아 기존에 발매된 8곡에 신곡 2곡을 더해 총 10개의 트랙으로 앨범을 구성했다. 지금의 뉴이스트를 만든 ‘여보세요’, ‘여왕의 기사’, ‘러브 페인트’(Love Paint), ‘벳벳’(BET BET),  ‘러브 미’(LOVE ME), ‘디퍼런트’(Different), ‘룩’(Look), ‘아임 인 트러블’(I’m in Trouble)과 신곡 ‘갤럭시’(GALAXY), ‘다시, 봄’까지 꽉 찬 트랙리스트를 완성했다.
 
뉴이스트는 큰 사랑을 받은 기존의 히트곡 중 팬들에게 가장 의미 있는 곡을 직접 엄선, 리마스터링과 편곡을 진행해 원곡과는 또 다른 감성을 전함과 동시에 신곡에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멤버들의 마음을 그려냈다.
 
특히 베스트 앨범의 타이틀곡 ‘다시, 봄’은 ‘모든 것이 다 변해도 서로를 향한 마음만은 여전히 그대로’라는 메시지를 담은 R&B 팝 장르 곡이다. 멤버들이 팬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진심을 노래해 봄의 따스한 기운과 함께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가 귀를 사로잡는다.
 
10년간 뉴이스트가 보여줬던 폭넓은 음악 세계와 이들의 발자취를 담은 베스트 앨범 ‘니들 앤 버블’은 오늘(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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