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윤민수, ‘오열이 형’ 탄생 후유증 고백…“‘나라 잃은 창법’ 생겨”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15 13:37

이세빈 기자
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가수 윤민수가 ‘라디오스타’에서 얻은 별명 ‘오열이 형’ 탄생 후유증을 고백한다.
 
내일(1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안지환, 정선희, 윤민수, 장예원과 함께하는 ‘들리는 TV! 오디오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윤민수는 3년 전 ‘라디오스타’ 출연 후 수식어의 변화에 대해 설명한다. 그는 “‘나라 잃은 창법’, ‘을사조약 창법’ 등 새 별명이 생겼다”며 후폭풍을 털어놓는다고. 이어 ‘오열 창법’으로 노래를 하다가 필름이 끊겼던 ‘이승 하직 창법’이 탄생하게 된 사연도 소개한다고 해 호기심이 커진다.
 
그런가 하면 윤민수는 클라이맥스에서 기교를 한껏 섞어 선보이는 애드리브 제작기도 공개한다. 4MC는 예상보다 허점 가득한 제작 과정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이어 윤민수는 30초 즉석 애드리브를 선보여 폭소를 안긴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윤민수가 들려주는 별명 탄생기는 내일(16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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