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우찬, 아쉽게 날려버린 3연승 기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15 16:02

김민규 기자

[포토]이우찬, 아쉽게 날려버린 3연승 기회

 
2022프로야구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시범경기가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9회말 1사 2루 김주형에게 동점 적시2루타를 허용한 이우찬이 아쉬워하고 있다.

고척=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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