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핑크빛 드레스로 ‘봄의 여신’ 변신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17 10:07

정진영 기자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레드벨벳이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레드벨벳은 17일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싱그러운 봄의 정원을 배경으로 한 티저를 공개했다.
 
사진 속 레드벨벳 멤버들은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멤버들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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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레드벨벳의 신곡 ‘필 마이 리듬’은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샘플링한 팝 댄스 곡이다. 섬세하고 우아한 스트링 선율과 강렬한 트랩 비트, 환상적인 보컬 매력의 조화가 돋보인다. 가사에는 노래를 따라 시공간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즐기는 여행을 생동감 있게 풀어냈다.
 
레드벨벳은 오는 21일 신곡을 발표한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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