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의 두 배? 넷플릭스에서 진짜 대박났다는 드라마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17 15:47

정진영 기자
사진=넷플릭스 제공

사진=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시리즈 가운데 ‘오징어 게임’의 시청 시간을 두 배나 뛰어넘은 작품이 있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방구석 1열: 확장판’에서는 JTBC 종영극 ‘부부의 세계’의 원작인 ‘닥터 포스터’와 K좀비 학원물을 전 세계에 알린 ‘지금 우리 학교는’을 감상한다.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지금 우리 학교는’은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 변영주 감독은 넷플릭스 시리즈로 리메이크된 ‘지금 우리 학교는’에 대해 “공개 첫 주 만에 전 세계 1억 2479만 시간 시청을 기록했다. 이는 장안의 화제인 ‘오징어 게임’ 시청 시간의 2배”라고 설명해 듣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닥터 포스터’와 ‘지금 우리 학교는’에 대한 출연자들의 감상평과 다양한 해석을 나눌 ‘방구석 1열: 확장판’은 18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