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가 선택한 2022 젝시오, 출시초부터 열풍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18 11:06

이은경 기자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는 ‘영리하게 위대하게’ 브랜드 슬로건 아래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2022년 젝시오 신제품 클럽 세 가지 라인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되는 ‘쉽고 편하게 멀리 보내는’ 비거리 기술력의 결정체 ‘젝시오12’, 스마트에 파워를 접목시킨 ‘젝시오 엑스’, 대한민국 여성 골프 시장의 압도적 1위 ‘젝시오 레이디스’는 지난 5일 선공개 된 네이버 론칭 라이브에서 14만 명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12세대 젝시오에 적용된 두 가지 신 기술은 연습이 부족한 일반 골퍼들에게 효율을 높여주며 더 쉽고 편안한 골프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젝시오 신제품 3가지 라인업에 공통으로 탑재된 2가지 핵심 기술은 크라운 힐 쪽에 돌출 설계된 ‘액티브윙(ACTIVWING)’ 과 헤드 반발력을 높이는 ‘리바운드 프레임(REBOUND FRAME)‘ 기술이다.  
 
최대 볼 스피드를 실현하는 에어로 다이나믹 설계의 ‘액티브윙(ACTIVWING)’은 다운스윙의 시작과 함께 공기의 흐름을 이용하여 헤드가 흔들림 없이 궤도를 따라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임팩트 시 최적의 페이스 앵글을 만들어 헤드 스피드의 손실 없이 최대 비거리로 연결해 주는 혁신적인 헤드 설계로 액티브윙 미적용 클럽 대비 타점 분산 17% 감소, 미스샷을 23% 감소시켜 준다.  
 
고반발을 실현하는 반발력의 진화 ‘리바운드 프레임(REBOUND FRAME)’ 은 젝시오 고유의 컵 페이스 구조에 연(Soft)-강(Hard)-연(Soft)-강(Hard) 4중 스프링 구조의 리바운드 프레임을 더해 폭발적인 반발력을 만들어 낸다. 기존 모델 대비 반발 영역이 121% 확대됐다.
이 혁신적인 두 가지 기술이 압도적인 비거리를 실현한다.
 
박인비.

박인비.

 

특히 ‘젝시오 엑스(X)’는 젝시오 역사상 처음으로 QTS 슬리브 피팅 시스템을 도입해 12가지 포지션으로 페이스각, 라이각, 로프트 각을 튜닝하여 원하는 탄도로 세팅이 가능하며 원하는 샤프트를 손쉽게 교체하며 사용할 수 있다. 강렬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딥 & 스퀘어 한 페이스’설계도 어드레스 시에 편안함을 선사하며 샤프트 2종(미야자키 AX-2, TOUR AD UB)을 채택하고 커스텀 샤프트 대응으로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비거리, 편안함, 상쾌한 타구음의 대명사인 ‘젝시오 레이디스’의 12번째 모델이 출시 초부터 관심을 모았다. 젝시오 레이디스는 일명 박인비 클럽으로 불리며 많은 여성 골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NEW 젝시오 레이디스’에서 주목할 점도 역시 새롭게 개발 된 젝시오만의 독자적인 신기술 ‘ACTIVWING(액티브윙)’과 ‘REBOUND FRAME(리바운드 프레임)’이다. 액티브윙 기술로 스피드를 극대화하고, 젝시오 레이디스 전용 설계 리바운드 프레임으로 최대 비거리를 실현했다. 한국여성 골퍼들의 스윙에 자신감을 주는 젝시오 레이디스의 독보적 디자인 설계도 인기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젝시오12, 젝시오 엑스, 젝시오 레이디스 클럽은 전국의 골프 대형체인 매장과 젝시오 특약점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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