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맞선' 안효섭, 재벌 남자친구의 플렉스..김세정 기 살리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20 12:10

박정선 기자
 
 
'사내맞선'

'사내맞선'

 
‘사내맞선’ 안효섭이 김세정의 기를 팍팍 살리기 위해 나선다.  
 
21일 방송되는 SBS 월화극 '사내맞선' 7회에서는 안효섭(강태무)의 재벌 남친(남자친구) 플렉스(Flex) 타임이 펼쳐진다. 앞서 친구들에게 남자친구가 있다고 거짓말을 했던 김세정(신하리). 안효섭은 김세정의 ‘가짜 남자친구’가 되어, 친구들 앞에서 김세정 기를 팍팍 살리려 한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속 안효섭은 김세정 친구들과 식사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카드를 꺼내 든 안효섭의 자신만만한 모습, 김세정을 부러워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 가운데 김세정만이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식사 현장을 술렁이게 한 안효섭의 플렉스 타임을 궁금하게 한다.
 
또 다른 사진 속 안효섭과 김세정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포즈를 취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넘어지는 김세정을 잡는 안효섭의 박력 있는 모습이 시선을 빼앗는다. 그리고 그들을 멀리서 구경하는 친구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잠시도 쉴 틈을 주지 않는 안효섭의 남자친구 활약을 예고, 어떤 흥미진진한 상황일지 본 방송을 기대하게 한다.
 
‘사내맞선’ 제작진은 “다방면으로 다 잘하는 태무가 사심을 담은 혼신의 ‘남자친구 연기’를 펼친다. 뻔뻔하게 하리의 남자친구 행세를 하는 태무와, 그런 태무를 천연덕스럽게 연기하는 안효섭의 매력이 폭발할 것이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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