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IS] 정채연 "데뷔 7년 차…타고난 편 아니라 열심히"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21 08:36

조연경 기자
정채연이 데뷔 후 7년의 시간을 살짝 되돌아봤다.  
 
정채연은 온앤온과 함께 한 앳스타일(@star1) 2022 4월 호 화보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득 뽐냈다. 
 
올 여름에는 차기작 ‘금수저’로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 줄 예정. 재벌가의 딸이지만 정의감 넘치는 나주희를 연기하게 될 정채연은 "주희는 재벌가의 딸이지만 정의감이 넘치고 밝다. 솔직하고 당당한 면이 매력인 부잣집 딸 역할이라 어찌 보면 참 묘하기도 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연모’를 통해 연기자로서 큰 성장을 보여준 것에 대해서는 "첫 사극이었던 만큼 긴장도 많이 했는데 주변에서 응원을 많이 해주셨다”며 “모든 게 신기하고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정채연은 어느 덧 데뷔 7년 차를 맞았다. "데뷔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시간이 정말 빠르더라"고 털어놓은 정채연은 "20대 중반이란 나이에 대한 고민보단 시간이 빨리 흐르는 걸 새삼 느꼈다"고 전했다. 
 
또 연기와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늘 노력하는 이유를 묻자 "이유가 있다기 보단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인 것 같다"며 "타고난 편이 아니라 생각하기 때문에 마땅히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고 스스로에게는 냉철한 면모도 보여줬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사진=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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