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 청량돌’ 크래비티, ‘아드레날린’ 샘솟게 할 관전 포인트는?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21 10:45

서가연 기자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크래비티가 청량한 매력을 가득 품고 컴백한다.
 
크래비티는 22일 정규앨범 파트 2 ‘리버티: 인 아워 코스모스’(LIBERTY: IN OUR COSMOS)로 가요계 컴백을 예고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발매한 첫 정규앨범 파트 1 ‘더 웨이크닝: 리튼 인 더 스타즈’를 이은 정규앨범 파트 2로 7개월 만의 컴백이다. 2022년 첫 활동에 나서는 크래비티의 신보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첫 번째로 탄탄한 스토리텔링이다. 크래비티는 데뷔와 동시에 ‘하이드아웃’ 3부작을 선보이며 남다른 세계관을 풀어냈다. 이어 정규앨범 ‘더 웨이크닝’에서는 외부로부터 억압, 벽을 뛰어넘어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의지를 표현하고자 했고, 이번 ‘리버티’는 미성숙했던 지난날의 터널을 지나 비로소 하나가 된 소년들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타이틀 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을 비롯한 총 8곡의 다채로운 장르로 앨범을 구성해 자유를 향한 여정을 시작한 소년들의 이야기를 더욱 견고하게 만든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크래비티만의 유니크한 청량함도 눈여겨봐야 할 점이다. ‘아드레날린’은 펑크와 퓨쳐 하우스, 트랩, 뭄바톤 등 4가지 장르가 혼합되어 독특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크래비티만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
 
크래비티는 ‘아드레날린’, ‘리버티’, ‘코스모스’ 총 세 가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청량함과 시크함을 다채롭게 선보였다.여러 프로모션 콘텐트를 통해 차별화된 청량미를 예고하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데뷔 이후 꾸준히 랩 메이킹 및 작사에 참여한 세림과 앨런은 타이틀곡 ‘아드레날린’과 수록곡 ‘파우!’에 직접 참여, 크래비티만의 밝고 청량한 색깔을 보여줄 계획이다.
 
비주얼, 퍼포먼스, 프로듀싱까지 다방면의 성장세를 보이는 크래비티는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향한 준비를 마친 상태다.
 
크래비티의 ‘리버티: 인 아워 코스모스’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서가연 인턴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