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몬스타엑스 기현, 짙어진 성숙미의 유혹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21 13:57

정진영 기자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화보를 통해 한층 짙어진 성숙미를 발산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1일 몬스타엑스 기현의 감각적인 무드가 가득 담긴 화보와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기현은 흑백 사진을 뚫고 짙어진 성숙미를 발산하고 있다. 날렵한 턱선과 오뚝한 콧날 등이 눈에 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기현은 데뷔한 지 약 7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소감을 밝혔다.
 
기현은 “이제야 조금 실감이 나는 것 같다”며 “‘보이저’(VOYAGER)는 가장 나다운 음악으로 채운 앨범”이라고 말했다. 솔로 앨범의 타이틀 곡 ‘보이저’에 대해서는 “제목 그대로 새로운 세상을 향해 떠나는 내 이야기를 여행자 시점에서 풀어낸 곡”이라며 “사람들이 이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숨 가쁜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여행을 떠나는 듯한 기분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기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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