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제 아저씨’ 김하균, ‘라스’ 첫 출격…“환갑에 글로벌 스타 됐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22 09:04

이세빈 기자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전 국민의 속쓰림을 대변하는 ‘소화제 짤’의 주인공 배우 김하균이 ‘라디오스타’에 첫 출격한다.
 
내일(2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하균, 황제성, 강형욱, 이은샘과 함께하는 ‘짤 있는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얼굴이 이모티콘 그 자체인 4인은 화제의 짤에 얽힌 비화를 공개한다.
 
그중 KBS1 ‘태조 왕건’, ‘불멸의 이순신’, ‘대조영’, KBS2 ‘대왕 세종’ 등 레전드 사극에 출연한 32년 차 배우 김하균은 소화제 CF에서 생동감 넘치는 속 쓰림 연기를 선보인 후 이름보다 ‘소화제 아저씨’로 불리게 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김하균은 “2011년 소화제 CF를 찍었다. 5년 동안 반응이 없더니, 그 뒤 짤이 돌아다니기 시작했다”고 설명한다. 이어 그는 ‘소화제 짤’이 역주행한 후 광고 관계자와 통화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 재계약 소식을 귀띔할 예정이라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김하균의 ‘소화제 짤’은 해외로 뻗어 나가 영국 온라인 기사 메인 기사에 실렸다고. 김하균은 “환갑에 글로벌 스타가 됐다”며 ‘소화제 짤’이 영국까지 진출하게 된 스토리를 공개한다.
 
김하균의 ‘소화제 짤’ 영국 진출 비하인드 스토리는 내일(2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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