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휘순, 17세 연하 미모의 아내와 맛집 데이트..."달달한 신혼"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23 08:58



개그맨 박휘순이 17세 연하의 아내 천예지와의 달달한 신혼을 공개했다.

천예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전엔 '음식이 배만 채우면 되는거 아냐?'라고 생각했던 휘순이는 저를 만나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에 대한 즐거움과 기쁨(?)'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닷. 어두운 휘순이에서 밝은 휘순이로 변하는 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나란히 어깨를 맞대고 있는 근황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는 두 사람은 캐주얼한 복장을 하고 스시집으로 보이는 식당에서 다정한 부부의 포스를 풍겼다. 박휘순의 해맑은 미소에서 신혼의 달달함이 풍겨나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2020년 11월 17세 연하의 비연예인 천예지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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