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이혜영-김성령 주연 ‘킬힐’ 새 OST ‘조지’ 발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23 14:21

정진영 기자
사진=스톤 뮤직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톤 뮤직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하늘, 이혜영, 김성령이 주연을 맡은 tvN 수목 드라마 ‘킬힐’이 새 OST를 공개한다.

 
‘킬힐’의 OST ‘조지’가 24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조지’는 매혹적이고 독보적인 보컬을 소유한 아티스트 일레인이 가창한 곡이다. 이미 극의 주요 장면에 삽입돼 진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조지’는 ‘콜라’(Cola), ‘유진’(Eugene) 등으로 영국에서 주목을 받은 싱어송라이터 알로 파크스(Arlo Parks)의 곡 ‘조지’를 리메이크해 만들어졌다. 제작사에 따르면 ‘조지’는 원곡이 지닌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로 인해 ‘킬힐’ 제작 초기부터 염두에 두고 있던 곡이다.
 
이번에 ‘조지’의 가창자로 발탁된 일레인은 지난 2015년 디지털 싱글 ‘원트 유 스테이’(Won’t You Stay)로 데뷔한 후 몽환적이고 개성 넘치는 음색으로 사랑받고 있다. tvN 종영극 ‘미스터 션샤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사이코지만 괜찮아’, KBS2 종영극 ‘연애의 발견’은 여러 인기 드라마의 OST를 불렀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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