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황현희 “활동기 때 수익 10배 차이 나” 재테크 비법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23 17:26

서가연 기자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방송인 황현희가 재테크 성공 비법을 공개한다.
 
23일 방송하는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부자 되는 노하우’ 특집을 공개한다.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 부동산 크리에이터 부읽남, 방송인 황현희가 출연해 모두가 궁금해하는 투자 비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황현희는 2004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여러 유행어를 만들며 큰 사랑을 받았다가 부동산 투자 공부를 해 재테크에 성공한 근황으로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은 황현희에게 “경제 공부를 2년 동안 한 것이 맞나”라고 묻는다. 황현희는 맞다고 대답하며 “투자 공부를 하면 뭔가를 자꾸 사고 싶어지는 조급함 때문에 투자를 망하는 거다. 그래서 나는 팔을 묶어보기도 했다”며 ’인내형‘ 재테크 비법을 공개한다.
 
이어 김용만이 “개그맨일 때와 지금의 수익 차이는 얼마 정도냐”라고 질문하자 황현희는 “개그맨 때 수익과 10배 차이가 난다”고 답해 현장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투자왕으로 다시 돌아온 황현희의 퀴즈 도전기는 ‘대한외국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가연 인턴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