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강형욱 "오은영 만나 육아 상담하고 싶어"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23 20:02

황지영 기자
MBC 제공

MBC 제공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육아 어려움을 토로했다.
 
2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하균, 황제성, 강형욱, 이은샘과 함께하는 ‘짤 있는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5년 만에 ‘라스’를 다시 찾은 강형욱은 닮은꼴로 꼽히는 연예인 박완규와의 데칼코마니 짤을 언급한다. 두 사람은 형제라고 믿을 만큼 도플갱어급 외모로 눈길을 끌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강형욱의 닮은꼴 박완규가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해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화제의 데칼코마니 샷의 두 주인공이 나란히 앉자, 4MC는 “이 짤을 내가 눈앞에서 보다니!”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강형욱, 박완규 두 사람의 2022년 투샷을 궁금하게 한다.
 
반려견 훈련사이자 6살 아이의 아빠인 강형욱은 유아교육 전문가 오은영 박사를 만나고 싶다며 현실 육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어 강형욱은 개와 아이의 확실한 차이점을 설명, MC들의 큰 공감을 샀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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