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좋소', 남현우 선배 되나..신입사원 등장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24 10:58

박정선 기자
 
'좋좋소'

'좋좋소'

 
 
 
‘좋좋소’ 정승네트워크에 신입사원이 등장한다.
 
25일 공개되는 왓챠 오리지널 ‘좋좋소’ 시즌5 6화에서는 뉴페이스가 나타난다. 정승네트워크가 소주 사업에 본격 착수하며 업무를 함께 할 새 식구를 맞이한 것. 과연 정승네트워크에 찾아온 신입사원은 누구일지, 그가 좌충우돌 정승 라이프에 적응해낼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앞서 직원들은 무역 업무와 소주 사업 준비를 모두 요구하는 강성훈(정필돈)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다. 강성훈에게 직원 채용을 요구했으나, 짠돌이 강성훈은 이를 탐탁치 않아 하기도. 그러나 이날 에피소드에서는 강성훈이 ‘직접’ 채용한 신입사원이 나타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진(이예영)과 김태영(이미나)은 새 식구의 등장에 의심 가득한 눈초리를 거두지 못한다. 앞서 강성훈이 직접 스카우트했던 대기업 출신 고문이 역대급 꼰대 면모를 선보이며 모두를 괴롭게 만들었기 때문. 과연 신입사원이 정승네트워크 직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업무 지도를 위해 신입 사원에게 무언가를 설명해주고 있는 남현우(조충범)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정승네트워크 막내 라인에서 다시 ‘선배’로 올라선 남현우의 어색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정승네트워크 공식 구박 덩어리였던 남현우는 자신을 깍듯하게 대하는 남자 후배의 등장에 자신감을 가득 충전할 예정이라고. 뉴페이스를 맞이한 남현우의 선배미는 어떨지 궁금증을 더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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