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오늘의 웹툰’ 주연 캐스팅…‘사내맞선’ 이은 열일 행보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25 14:01

이세빈 기자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세정이 ‘사내맞선’에 이어 ‘오늘의 웹툰’으로 쉴 틈 없는 열일을 예고했다.
 
김세정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세정은 올해 하반기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오늘의 웹툰’의 주인공 온마음 역에 캐스팅됐다.
 
‘오늘의 웹툰’은 유도 선수 출신 온마음이 부상을 당해 평생 해온 운동을 포기하고 웹툰 편집부에 취직한 후 진정한 웹툰 편집자로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인기리에 연재된 ‘중쇄를찍자!’를 리메이크하는 작품이다.
 
김세정이 연기할 온마음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웹툰 편집부에 취직한 신입사원이자 숱한 역경을 딛고 ‘긍정의 아이콘’으로 살아가는 직장인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다. 김세정은 온마음 역을 통해 신입사원으로 치열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분투기를 리얼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김세정은 현재 SBS ‘사내맞선’에서 정체를 속인 맞선녀 신하리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에 ‘사내맞선’에 이어 ‘오늘의 웹툰’까지 출연을 확정한 김세정이 어떤 성과를 거둘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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