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해나, 5월 비 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28 14:01

박정선 기자
 
해나

해나

 
 
뮤지컬 배우 해나가 오는 5월 행복한 웨딩마치를 올린다.  
 
해나 측은 28일 "해나는 오는 5월 중순 분당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일반인인 예비 신랑을 배려해 가족, 친지,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로,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신앙이라는 공감대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며 연인으로 발전, 서로에 대한 믿음과 애정을 쌓아왔다.
 
해나는 2014년 가수로 데뷔한 이후 2017년 '위대한캣츠비'로 첫 뮤지컬에 도전해 뮤지컬배우로서 내공을 쌓아왔다. 현재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에서 따뜻한 손길을 내민 지킬을 사랑하게 되지만, 그와 동시에 하이드에게 고통받는 런던 클럽의 무용수 루시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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