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던, 로맨틱 커플 타투 공개… 의미가 더 낭만적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28 16:40

정진영 기자
던(왼쪽)과 현아.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던(왼쪽)과 현아.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현아와 던의 커플 타투가 공개됐다.

 
현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던과 자신의 팔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팔에는 여러 문신이 새겨져 있다. 특히 던의 팔에 새겨진 25란 숫자와 현아의 팔에 새겨진 23이란 숫자가 눈에 띈다. 25는 두 사람이 사귈 당시 현아의 나이이고 23은 두 사람이 사귈 당시 던의 나이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이 타투는 새겨진 지 얼마 되지 않은 듯 살 주변이 빨갛게 물들어 있어 눈길을 끈다.
 
던은 앞서 지난달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해줘”라는 글과 함께 반지 영상을 올렸다. 현아는 이에 “당연히 ‘예스’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현아와던은 지난 2018년 8월 열애를 공식으로 인정하고 이후 연예계를 대표하는 공식 커플로 지내고 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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