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쇼타임!’ 박해진-김희재의 ‘찐형제 케미’ 속으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29 10:54

서가연 기자
사진=삼화네트웍스 제공

사진=삼화네트웍스 제공

‘지금부터, 쇼타임!’ 박해진, 김희재가 촬영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오는 4월 23일 첫 방송을 앞둔 MBC 토일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이 박해진과 김희재의 진한 형제애를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의 다른 듯 닮은 편안함이 담긴 B컷이 공개됐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카리스마 마술사 차차웅(박해진 분)과 신통력을 지닌 열혈 순경 고슬해(진기주 분)의 귀신 공조 코믹 수사극이다. 촬영 전부터 전 세계 190여 개국의 해외 OTT 플랫폼에 선 판매되는 등 기대를 받고 있다.
 
박해진은 극 중 냉철함과 실력을 겸비한 마술사 차차웅으로 순경 고슬해를 도와 귀신 공조 수사를 하며 애틋한 사랑을 선보이며, 김희재는 고슬해의 순찰 파트너로 사건을 해결하며 또 다른 순수한 사랑을 보여줄 순경 이용렬 역으로 각각 호흡을 맞추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해진이 현장에서 핫팩을 다리에 대고 편안하게 누워있는 모습으로, 박해진다운 친근함과 여유로움으로 미소 짓게 한다. 김희재는 순경복을 입은 모습으로 현장의 막내다운 활력이 느껴진다. 이들은 빛나는 애드리브를 보이며 두 배우가 만날 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다고 전해졌다.
 
박해진, 김희재의 ‘찐친’ 케미스트리가 담긴 ‘지금부터, 쇼타임!’은 오는 4월 23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서가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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