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청춘스타’ 출연 확정…데뷔 후 첫 오디션 멘토 활약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31 09:13

이세빈 기자
사진=C9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C9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윤하가 데뷔 후 첫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윤하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오늘(31일) “윤하가 채널A 새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스타’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청춘스타’는 아이돌, 싱어송라이터, 보컬 등 3개로 나뉜 케이팝 유니버스의 경쟁과 연대 속에서 이 시대 청춘스타를 탄생시키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윤하는 ‘청춘스타’의 엔젤뮤지션으로 합류해 활약할 예정이다. 타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처럼 참가자들을 평가하는 것이 아닌 숨은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 등 다양한 면모를 이끌어내는 든든한 선배이자, 공감과 응원을 보내는 역할로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윤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윤하가 데뷔 후 첫 오디션 프로그램의 멘토로 나선 만큼 참가자들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청춘스타’는 오는 28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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