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미나, 고난도 폴댄스도 거뜬...근육질 몸매 놀라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03 09:20


51세 미나가 놀라운 폴댄스 수준을 과시했다.

미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급 하고 바로 고급 수업^^ 힘도 빠지고 고급은 너무 어려워요 ㅠ 겨우 막판에 성공했지만 뒤에 동작이 아주 어렵고 멋있는게 더 있는데 힘 다 빠져서 연결해서 배우기엔 무리 ㅠ 열정적으로 가르치는 원장쌤. 나 때문에 목 쉬는 거 아니예요? 요즘에 처음 해보는 #아트폴 앞부분이 예전이랑 다르게 우아한 동작이 많아져서 잘 못했는데 이제 조금 선이 이뻐질랑말랑 ㅎㅎ 어릴 때 발레를 배웠어야 했나봐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미나는 놀랍도록 유연한 몸을 통해, 고난도 폴댄스 동작을 구현해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력 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