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3' 신동엽 "촬영이라는 생각보다 진짜로 몰입"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05 09:01

황소영 기자
'신과 함께3'

'신과 함께3'

채널S '신과 함께 시즌3'의 터줏대감 신동엽이 "한 번도 못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라는 강력한 추천사를 전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8일 오후 8시 첫 방송될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3' 측은 지난 5일 신동엽의 '신과 함께 시즌3'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자부심이 담긴 인터뷰를 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3'는 과거로 데려가는 미스터리 공간 '신카페'에서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매회 특정 연도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 시절을 풍미한 추억의 스타를 게스트로 초대해 추억 여행을 떠나는 미스터리 복고 토크쇼다.
 
신동엽은 첫 촬영 소감과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많이 해 왔는데 촬영할 때마다 너무 재미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촬영이라는 생각보다는 진짜로 거기에 몰입해서 촬영이 끝나고도 MC들과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라고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시즌1부터 함께 호흡을 맞춰 온 MC진에 대해 신동엽은 "촬영할 때 그냥 우리끼리 정말 재미있게 노는 것 같아서 너무 신난다. 그래서 이번에도 기대가 된다.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과 그동안 호흡이 너무 잘 맞았다. 지금 멤버가 최고다"라면서 함께 해 온 MC들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보냈다.
 
무엇보다 신동엽은 인터뷰에서 프로그램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신과 함께'를 보신 분들은 말씀을 참 많이 하신다. 못 본 분들이 계신다면 한 번만이라도 꼭 찾아서 보시라. 그러면 다음부터 계속 우리와 함께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확신했다. 그러면서 "'신과 함께'는 한 번도 못 본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본 사람은 없을 거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라고 추천사를 직접 전했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70번, LG U+TV에서는 62번, 이밖에 B tv 케이블 0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신과 함께 시즌3'의 방송 VOD를 감상할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