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수윤-윤경, 코로나 19 확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08 09:06

황지영 기자
울림엔터 제공

울림엔터 제공

그룹 로켓펀치 멤버 수윤, 윤경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8일 "로켓펀치 수윤, 윤경양이 4월 8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했음에도 돌파감염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멤버는 현재 가벼운 감기 증상 외 다른 증상은 없다.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와 함께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한다. 다른 멤버들은 자가 진단키트에서 음성을 확인했다. 
 
로켓펀치 스케줄은 잠시 쉬어간다. 소속사는 "로켓펀치는 예정되어 있는 '로켓펀치 4th MINI ALBUM [YELLOW PUNCH] 앨범 사인회' 스케줄 참여가 어렵다. 활동이 시작되면 다시 공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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