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신곡 'YESTERDAY' 발표…봄날의 시린 감성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09 20:51

조연경 기자
초아가 돌아왔다. 
 
초아는 9일 오후 6시 신곡 ‘YESTERDAY’를 발표, 오랜만에 팬들과 조우했다. 
 
신곡 ‘YESTERDAY’는 복귀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초아의 솔로곡으로, 이별 후 홀로 남겨진 사람의 쓸쓸한 마음이 담백하면서도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리는 기타 선율과 어우러져 가슴 시린 감성을 전한다.
 
미니멀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두드러지는 초아만의 보컬과 텅 비어버린 듯한 섬세한 감정 표현을 통해, 그녀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전달하며 그동안 초아를 기다린 음악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인다.
 
초아의 소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음악적으로 성숙해진 초아의 보컬리스트로서의 진가는 물론, 뮤지션으로 인정받는 또 한 번의 시작이 될 곡”이라며 “이별 노래지만 봄에도 잘 어울리는 곡인 만큼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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