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잘 어울려"…'미우새' 김종국, 박세리와 깜짝 케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10 15:19

김선우 기자
김종국과 박세리가 반전의 케미를 선사한다.
 
10일 방송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아들들을 설렘으로 물들인 ‘미우새’ 대기획부터 김종국의 새로운 러브라인까지 공개돼 ‘심쿵주의보’가 발령된다.  
 
이날, 반장 김준호는 집들이 겸 ‘제 7회 단합대회’ 에서 ‘2022 미우새 대기획’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국의 ‘대한민국 3대 명산 정복’ 계획부터 이상민의 ‘무인도 살아남기’까지 야심찬 대기획이 발표되자 아들들의 비난이 폭주했다. 하지만 이 가운데, 김희철이 제안한 ‘미우새 릴레이 소개팅’ 제안에는 역대급 환호성이 터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아들들은 각자의 매력을 어필하며, 유리한 순번을 갖기 위한 신경전이 펼쳐졌다는데, 과연 릴레이 소개팅의 결말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지난주 친선 대결을 펼친 김종국 팀 VS 박세리 팀의 두 번째 이야기도 공개된다. 치열한 족구 대결 후, 뒤풀이 자리에서도 김종국과 박세리의 티격태격 케미가 이어지자 아들들은 “둘이 잘 어울린다”, “저러다 갑자기 결혼 발표 할 것 같다” 라며 커플 탄생을 예고해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반면, 동생들의 짓궂은 장난에 두 사람은 서로를 폭풍 디스하는 등 철벽 방어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10일 오후 9시 5분 방송.
 
김선우 기자 kim.sunwoo1@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