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원을 천만 원으로 불리겠다”…윤후, ‘자본주의학교’ 신입생 패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12 10:16

이세빈 기자
사진=KBS2 '자본주의학교' 제공

사진=KBS2 '자본주의학교' 제공

‘자본주의학교’ 신입생 윤후의 각오가 공개됐다.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KBS2 ‘자본주의학교’가 윤후의 일상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속 윤후는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또한 수학, 영어 등 공부부터 아빠 윤민수도 깜짝 놀라게 한 노래 실력까지 못 하는 게 없는 재능 부자의 면모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자본주의학교’에 입학해 백만 원을 받은 윤후는 “백만 원을 천만 원으로 불려보겠습니다”라는 각오를 밝혀 눈길을 끈다. 그러나 야심찬 각오와 달리 윤후는 대출을 받아 사업을 하겠다는 허무맹랑한 계획으로 윤민수의 헛웃음을 유발한다. 이처럼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더 많아 보이는 윤후의 경제관념이 ‘자본주의학교’ 입학 후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해진다.
 
‘자본주의학교’는 경제 교육이 필수인 시대, 10대들의 기상천외한 경제생활을 관찰하고 자본주의 생존법을 알려주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과정까지 담는 신개념 경제 관찰 예능이다. 오는 17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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