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는 안질려! 브랜드 넘나들며 광고계 블루칩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12 10:39

이현아 기자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1순위 광고모델로 맹활약하고 있다.

이준호는 군 전역 후 복귀작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뽐내며 시청률을 끌어올리며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났다.
 
이준호는 특히 ‘대세 남주’로 떠오른 뒤 광고계 블루칩으로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
 
디저트, 샌드위치, 피자, 비빔면 등 식품군을 물론 액티브웨어, 화장품, 웹툰 플랫폼 등 생활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의 얼굴로 발탁돼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이준호의 투명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각 브랜드와 만나 환상적인 시너지로 광고 효과를 보고 있는 것.
 
이준호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성실한 자세의 캐릭터로서 대중에게 무한 신뢰를 받으며 동시에 여러 기업의 광고 모델 러브콜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남주의 정석’ 매력이 돋보이는 광고가 소비자의 마음을 강하게 끌어당기고 있다. 이준호의 섬세한 연기력과 부드러운 목소리를 접할 수 있는 웹툰 플랫폼의 새 캠페인 광고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준호가 유명 웹툰 작품 속 주인공으로 분한 CF는 열렬한 반응을 모았고 공개 1시간 만에 열람자 수 100만 명을 달성, 광고 론칭 하루 만에 웹툰 및 웹소설 누적 조회 수 1억 회를 돌파하며 ‘이준효 효과’를 톡톡히 증명했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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