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오리지널 ‘이상청’ ‘트레이서’ 등 백상예술대상 6개 부문 후보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12 11:34

서가연 기자
사진=웨이브 제공

사진=웨이브 제공

웨이브 오리지널 콘텐트가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주요 부문 후보에 다수 선정됐다.
 
웨이브 오리지널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이상청’)는 작품상 등 총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또 ‘트레이서’,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키스 더 유니버스’가 잇따라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웨이브 오리지널 콘텐트들이 저력을 보였다.
 
지난해 정치 블랙코미디 장르를 개척한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는 TV부문 작품상, 연출상, 극본상, 조연상(이학주) 등 총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상청’은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이슈들을 재치 있게 녹여내며 시즌2 제작 요청이 빗발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는 ‘트레이서’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주연 임시완, 김남길이 후보에 올랐다. 이어 다큐멘터리 ‘키스 더 유니버스’는 작품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뜨거운 관심 속에 백상예술대상 4개 부문 후보에 오른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를 비롯한 웨이브 오리지널 작품들이 수상의 영광을 누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가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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