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워킹 애프터 유 '한국을 대표하는 밴드가 되고싶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13 14:23

[포토] 워킹 애프터 유 '한국을 대표하는 밴드가 되고싶다'

 
밴드 워킹 애프터 유의 아현(드럼), 해인(보컬), 한겸(베이스), 써니(키보드)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공연장에서 데뷔 10주년 콘서트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ongang.co.kr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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