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이불덮고 화장기 없는 민낯 '청순한데 섹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13 14:43


배우 신세경이 수수하지만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신세경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신세경은 이불을 뒤집어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및난이지만 큰 눈과 오똑한 콧날 그리고 꿀피부까지 청순하면서도 묘한 섹시미를 안겼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해 방송된 JTBC 드라마 '런 온'에 출연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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