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녀석' 유민상, 문세윤 축의금 1000만원 약속에 "母도 모시고 와"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14 21:27

황소영 기자
'맛있는 녀석들'

'맛있는 녀석들'

'맛있는 녀석들' 뚱5가 봄 제철음식 먹방에 돌입한다. 이 가운데 유민상과 문세윤의 축의금 너스레가 눈길을 끈다.  

 
내일(15일) 오후 8시 방송될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373회에는 '봄 제철음식 특집'으로 산채비빔밥과 도다리쑥국을 먹으러 나서는 뚱5(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홍윤화, 김태원)의 모습이 공개된다.  
 
뚱5는 "시청자분들이 우리가 채소를 싫어한다고 오해한다"라면서 "우리 나물 좋아한다. 제일 좋아하는 게 고기고, 제이 좋아하는 게 채소다"라고 설명한다.  
 
곧이어 산채비빕밥 맛집에 도착한 이들은 15가지의 나물을 보고 감탄사를 연발한다. 특히 유민상은 문세윤이 채소를 싫어하는 아들을 떠올리자 "딱 나 어릴 때랑 똑같다. 엄마가 낚시한다고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문세윤은 역시 "형이 좋은 짝을 만나서 이런 걸 같이 먹어야 하는데. 결혼할 때 식사는 제철음식으로 해달라"고 요청하고, 유민상이 "와이프랑 애들 데리고 오지 말고 너만 와라"라고 하자 "1000만 원 낼 건데"라고 덧붙여 시선을 모은다. 이를 들은 유민상이 "어머니, 장모님까지 모셔와라"라고 말을 바꿔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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