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 김수혜, 케플러 마시로·강예서와 한솥밥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15 08:49

황지영 기자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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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 김수혜가 새 소속사를 찾고 K팝 걸그룹으로 데뷔한다.  

 
지난 2월 종영한 MBC 걸그룹 서바이벌 '방과후 설렘'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김수혜는 최근 143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새 출발을 알린다. 김수혜는 143 측의 프로듀싱 하에 본격적인 걸그룹 데뷔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방송 당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던 김수혜는 태연의 'UR' 무대로 대중에 메인보컬의 자질을 입증할 만큼 큰 주목을 받아왔다. 또 특유의 눈웃음과 눈에 띄는 베이비페이스를 통해 많은 팬덤을 모으는 등 화제에 오른 바 있다.

 
김수혜는 Mnet '걸스플래닛'이 배출한 걸그룹 멤버 사카모토 마시로, 강예서와 같은 소속사가 됐다. 일본에서 입국해 데뷔 준비 중인 '걸스플래닛' 멤버 이토 미유도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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