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루나, 카페에서 과감한 글래머 자태 인증...실화냐?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17 09:07



걸그룹 에프엑스(f(x)) 출신 가수 루나가 글래머 자태를 인증했다. 루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화사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한 카페에서 휴식을 즐기는 포즈를 취해 보였다. 특히 그는 검정 재킷 안에 민소매 티를 입었는데, 글래머러스한 가슴선을 그대로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색 마스크에 초록색 운동화를 신고 봄에 어울리는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루나는 오는 11월 뮤지컬 'K팝'을 통해 브로드웨이에 진출할 계획을 알렸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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